
[점프볼=민준구 기자] 아시아컵에 나설 남자농구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농구협회는 25일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리는 2017 FIBA 남자농구 아시아컵에 나설 남자농구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을 확정지었다. 윌리엄존스컵을 통해 전력 점검에 나섰던 대표팀은 허훈(연세대)를 제외하고 박찬희(전자랜드)를 합류시켰다.
최종 명단에 합류될 것으로 예상됐던 조성민과 김시래(이상 LG), 양희종(KGC)은 부상과 재활 문제로 인해 대표팀에서 제외됐다.
대표팀은 지난 동아시아선수권대회와 윌리엄존스컵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 확인과 전술 실험을 펼쳤다. 아시아컵은 국제대회 출전권이 걸려있지 않지만, 11월에 열릴 2018 FIBA 중국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대비한 전초전이다.
▲ 2017 FIBA 아시아컵 남자농구대회 최종명단
감독 : 허재(대한농구협회)
코치 : 김상식(대한농구협회)
매니저 : 남정수(K&D 스포츠)
트레이너 : 백재민(대한농구협회), 지희태(대한농구협회)
가드 : 김선형(SK), 박찬희(전자랜드), 허웅(상무), 최준용(SK)
포워드 : 이정현(KCC), 임동섭(상무), 전준범(모비스), 양홍석(중앙대)
센터 : 이승현(상무), 김종규(LG), 이종현(모비스), 오세근(KGC)
# 사진_점프볼 DB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