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베이루트(레바논)/유용우 기자] 허재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FIBA 아시아컵 8강 결정전에서 일본을 제압했다. 3쿼터까지 접전이었지만, 허웅과 김선형이 4쿼터에 3점슛 4방을 합작하며 남자농구대표팀은 8강전에 진출하였다. 한국은 17일 8강에서 B조 1위인 필리핀과 경기를 펼친다. 15일 광복절에 열린 FIBA 아시아컵 한일전에서 4쿼터 맹활약하며 승리로 이끈 남자농구대표팀 가드 허웅을 만나 소감을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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