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베이루트(레바논)/유용우 기자] 17일 레바논 베이루트, 노우하드 나우팔 체육관에서 열린 '2017 FIBA 아시아컵' 한국과 필리핀의 8강전 경기, 남자농구대표팀 118-86로 승리했다. 김선형과 오세근이 43득점 8리바운드를 합작했고, 박찬희가 9득점 9어시스트 5리바운드, 김종규가 15득점 4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하지만 대표팀 센터 이종현은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다. 아시아컵에서 맹활약중 부상으로 필리핀전에 결장한 이종현을 만나서 부상 상태와 아시아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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