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베이루트(레바논)/유용우 기자] 20일 레바논 베이루트, 노우하드 나우팔 체육관에서 열린 '2017 FIBA 아시아컵' 한국과 이란의 준결승 경기, 남자농구대표팀은 이란에 81-87로 패했다. 1쿼터 부진을 만회하고 역전까지 했지만, 마지막 4쿼터 오세근의 파울 트러블등의 고비를 못 넘기고 아쉽게 패배했다. NBA 출신인 이란의 하다디를 효과적으로 수비한 남자농구대표팀 이승현을 만나서 아시아컵과 4강 이란전에 대해 들어 보았다.
남자농구대표팀은 21일 00시 30분에 뉴질랜드와 3-4위전을 치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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