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코트 밖 선수들의 모습은 어떨까? 경기 후 인터뷰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이야기, 그리고 그동안 보이지 못했던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점프볼 TV가 '24초 사이'라는 코너를 마련했다.
9번째 선수는 더 어려졌다. 삼일상고의 '케빈 듀란트' 이현중(198cm, F)이 그 주인공. 군산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이현중을 만나 우승 소감을 들어봤고, 숨겨둔 끼(?)도 찾아왔다. 24초 사이, 고딩 특집! 이현중을 지금부터 만나보자.
# 사진_점프볼DB(한필상 기자)
# 영상촬영 및 편집_ 송선영, 주민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