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주장' 양희종, "중국의 외곽까지 터져서 힘든 경기"

김남승 / 기사승인 : 2017-11-26 23:1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김남승,이원희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 주장 양희종이 한국의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한국은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2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81-92로 패했다. 김종규가 부상을 당하면서 골밑 싸움에서 밀렸다. 리바운드 싸움 29-39 열세였다. 이날 주장 양희종은 3점을 기록했다. 양희종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3점슛을 기록. 1쿼터 3분여를 남기고는 스틸에 성공하는 등 허슬플레이를 펼쳤다.


양희종은 소집에 앞서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지만, 빠르게 몸을 회복시켜 극적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양희종은 대표팀 경기에서 마스크를 쓰고 투혼을 발휘했다. 하지만 한국 홈팬들에게 승리를 안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다. 경기 후 믹스트존 인터뷰영상이다.
#영상_김남승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남승 김남승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