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이원희 기자] 남자농구 대표팀 주장 양희종이 한국의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한국은 26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예선 A조 2차전 중국과의 경기에서 81-92로 패했다. 김종규가 부상을 당하면서 골밑 싸움에서 밀렸다. 리바운드 싸움 29-39 열세였다. 이날 주장 양희종은 3점을 기록했다. 양희종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3점슛을 기록. 1쿼터 3분여를 남기고는 스틸에 성공하는 등 허슬플레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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