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원주 DB 김주성이 원주 지역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을 적립 중이다.
김주성은 지난 29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의 홈 경기에 앞서 ‘DREAM PLUS’캠패인 협약식을 체결했다. DREAM PLUS는 김주성과 대한석탄공사가 함께 불우이웃 지원을 위해 연탄을 적립하는 것으로 그가 리바운드를 잡을 때마다 연탄 50장(김주성 25장+대한석탄공사 25장)이 적립되게 된다.
또한 김주성은 지난 23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2016-2017시즌 적립한 연탄 1만 1000장을 연고지 37가구에 기증했고, DB 선수들과 함께 2가구에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김주성은 현재까지 1,950장을 적립하고 있다. 7리바운드만 더 잡으면 지난 2시즌 동안 전달한 연탄을 포함해 기부한 연탄이 2만 장을 돌파하게 된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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