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포스] 에어포스 1의 역사를 한 눈에…다양한 이벤트까지

민준구 / 기사승인 : 2017-12-02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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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K현대미술관/민준구 기자] 나이키 에어포스 1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가 열렸다.

2일 서울 K현대미술관에서 열린 2017 나이키 배틀 포스 서울이 2주간의 일정 끝에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11월 19일부터 오늘까지 이어진 3on3 농구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나이키 배틀 포스 서울을 눈부시게 빛냈다.



먼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볼 수 있었던 나이키 에어포스1 탄생 35주년 기념 컬렉션 전시회가 눈에 띄었다. 나이키가 제작한 환상적인 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지하 1, 2층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해 볼 수 있었다.



지하 1층에 준비된 건 바로 에어포스 1을 나만의 스타일로 제작해보는 것이었다.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에어포스 1을 통해 끈을 시작으로 파스텔, 스티커 등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어봤다.

또 ‘미스치프’, ‘IAB 스튜디오’ 스티커 등으로 에어포스 1을 꾸밀 수 있는 뜻 깊은 시간들이 이어졌다. 너무 많은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어 다 체험해보기도 쉽지 않을 정도였다.



대회 관계자는 “나이키는 에어포스 1과 함께 예술과 음악,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의 원천이 되는 에어포스 정신을 알리고 다음 세대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며 대회 취지를 설명했다.

이뿐만이 아니라 전국의 춤꾼들이 대거 모인 앨리웁 스페셜 에디션 파이널은 물론, 프리스타일 랩 배틀로 인기를 끈 SRS 2017 FINAL, ADV 크루, 바비, AOMG, 하이라이트 레코즈가 출연한 에픽 콘서트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사진_윤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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