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양희종,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7일 LG전 결장

강현지 / 기사승인 : 2017-12-07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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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창원/강현지 기자] 양희종이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7일 창원 LG와의 경기에 결장한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7일 오후 7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창원 LG와 만난다. 이날 엔트리에는 양희종이 빠진다. 지난 3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3쿼터 상대 외국 선수인 마커스 블레이클리를 수비하던 중 부상을 입은 것이다. 전치 몇 주라는 부상이라기보다는 부상 방지 차원에서 한 경기 쉬는 것이다.


7일 경기장을 찾은 양희종은 “오른쪽 무릎에 살짝 통증이 있다”라고 몸 상태를 전한 뒤 “다음 경기(9일)에는 출전할 수 있다. 다음 경기에 결장하지 않으려고 한 경기 쉬는 것이다”라고 웃어 보였다.


KGC인삼공사 김승기 감독 또한 “희종이가 오른쪽 무릎 내측이 좋지 않다. 더 안 좋을 수도 있어서 오늘 경기는 결장한다. 투입해도 많이 뛸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양희종의 결장을 알렸다.


올 시즌 양희종은 12경기에서 평균 29분 14초간 뛰며 9득점 5.2리바운드 3.2어시스트 1스틸을 기록하고 있다. KGC인삼공사의 선발라인업은 이재도, 강병현, 오용준, 오세근, 데이비드 사이먼이다.


# 사진_점프볼 DB(한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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