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사직/홍기웅 기자] 8일 부산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부산 KT 소닉붐은 조인데이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이날 장외에서는 클린스포츠 캠페인 홍보 부스를 법무부에서 운영해 입장하는 관객들에게 KT 소닉붐 선수들이 새겨진 교통카드와 핫팩 등을 증정했고 , KT 스포츠 자매 구단 중 KT롤스터 선수들이 사인회를 가졌다. 경기장에서는 KT 자매구단(사격, 하키, 롤스터)과 부산대 여자농구부, 러시아 유소년팀이 KT 소닉붐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또한 부산정보관광고등학교 학생들이 KT 구단에서 직업체험 활동을 하며 농구장 곳곳에서 실습을 진행했고, 하프타임에는 댄스동아리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조인데이를 통해 부산 KT 소닉붐은 경기에서는 승리를 거두고,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눈요기를 제공해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 성공적인 나날을 보냈다. KT 소닉붐 '조인데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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