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찬홍 기자] 삼성생명 박하나가 통산 2000득점을 달성했다.
박하나는 9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구리 KDB생명과의 원정경기에서 WKBL 역대 42번째 2,000득점 돌파선수가 됐다.
기록은 4쿼터에 나왔다. 박하나는 4쿼터 5분을 남겨두고 KDB 생명 구슬에게 얻어낸 자유투 2개를 통해 고지 점령에 성공했다. 이날 박하나는 KDB생명을 상대로 21득점을 올렸으나 팀의 패배(68-74)로 빛을 보지 못했다.
한편, WKBL 역대 최다 득점은 현 인천 신한은행 코치 정선민이 기록한 8,140점이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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