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울산/송선영 기자] 안양KGC가 슈터 전성현을 앞세워 울산현대모비스를 꺾고 5할 승률을 맞췄다. 안양KGC는 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83-63으로 승리했다.
데뷔 최다 득점인 22득점을 기록한 전성현은 "커리어 하이를 기록해 기분이 좋고 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지난 LG전 승리에 이어 2연승을 장식한 전성현은 "3라운드 전까지 분위기가 안좋았지만 연승을 이어가며 분위기가 다시 좋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안양KGC는 부산에서 부산KT와의 백투백 경기를 이어간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준비해보았다.
#사진_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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