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③ 허훈에게 부산KT를 묻다

송선영 / 기사승인 : 2017-12-13 0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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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혜림, 송선영 기자] 신입사원들은 과연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난 10월 31일,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신인들을 만나 소속팀에 대해 묻고 숙소 적응기를 들어보는 코너, 'KBL 신입사원'을 마련했다. 세번째 순서는 부산KT소닉붐 신인선수 허훈이다. 허훈의 좌충우돌 사회생활 적응기를 들어보자.

진행_김혜림 기자
촬영 및 편집_ 송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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