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25cm 작은거인' DB 최지원, 유소년농구를 휩쓸다

김남승 / 기사승인 : 2018-01-14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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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천/김남승 기자] 지난 12일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막해 3일간 열띤 경쟁이 펼쳐졌던 2018 전국 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는 13개 종별 125팀 중 13개 우승 팀이 모두 가려지며 막을 내렸다.


3일의 대회 기간 동안 큰 부상 선수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어린 꿈나무부터 선수 출신들이 포함된 일반 클럽부까지 다양한 종별에서 명승부들이 이어졌다. 특히 유소년1,2학년부 결승은 원주DB 프로미 유소년 농구교실과 분당 삼성썬더스 농구교실 맞붙었는데 최고의 명승부가 펼쳐졌다. 125cm의 단신에도 불구하고 놀라울만한 실력을 선보인 DB의 최지원 군은 많은 박수와 갈채를 받기도 했다.


최지원군의 활약부터 마지막 자살골 이닝삿으로 승부가 결정된 명승부였던 유소년1,2학년부 DB와 삼성의 경기 하이라이트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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