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홍천/김남승 기자] 3일간의 뜨거웠던 농구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2일 강원도 홍천군 일원에서 개막해 3일간 열띤 경쟁이 펼쳐졌던 2018 전국 종별 생활체육 농구대잔치는 13개 종별 125팀 중 13개 우승 팀이 모두 가려지며 막을 내렸다.
여자일반부는 총4팀이 참가하여 풀리그로 경쟁을 펼쳤다. 예선전 명승부를 펼친 한국체대와 CLOVER는 타이트한 수비와 화끈한 득점레이스를 선보였다. 마지막 1분에 승패가 갈린 두팀간의 하이라이트 영상이다.
#영상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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