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실내/송선영 기자] '팬의, 팬에 의한, 팬을 위한' 오로지 팬들을 위해 서울 삼성이 준비한 선물이었다. 20일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원주 DB의 맞대결에 홈 경기장을 찾아온 팬들을 위해 경기 종료 후, ‘우리들만의 올스타’ 이벤트를 준비했다. 비록 경기는 84-93으로 삼성이 패했지만 행사가 진행되는 시간동안만은 아쉬움을 달랜채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유럽에서 갓 귀국한 주희정이 경기장을 찾아 행사에도 함께 참여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팬들과 함께한 시간, '우리들만의 올스타' 그 생생한 현장과 반가운 얼굴, 주희정의 인사까지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영상_송선영 기자
#사진_홍기웅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