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송선영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2018-2019시즌 개막도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3년만에 돌아온 라건아와, 새로 영입한 단신선수 섀넌 쇼터 덕분. 특히 유재학 감독은 쇼터의 성실함과 다재다능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두 선수의 호흡은 어떨까. 터리픽12에서 나온 두선수의 플레이를 정리해보았다.
사진_유용우 기자
영상_송선영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마카오/송선영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는 2018-2019시즌 개막도 전부터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3년만에 돌아온 라건아와, 새로 영입한 단신선수 섀넌 쇼터 덕분. 특히 유재학 감독은 쇼터의 성실함과 다재다능함에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두 선수의 호흡은 어떨까. 터리픽12에서 나온 두선수의 플레이를 정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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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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