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이변이 아닌 돌풍을 준비하는 성균관대. 더 이상 다크호스가 아닌 실력자로서의 변모를 꿈꾼다. 그들은 일본 전지훈련을 통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성균관대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전지훈련에 한창이다. 16일 일본에 도착한 성균관대는 17일부터 다쿠쇼쿠대를 시작으로 호세이대, 토카이대, 대동문화대, 센슈대, 메이지대 등과 8경기의 연습 경기를 치른다.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한 이윤수도 최근 들어 몸 상태 점검을 위해 연습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3위를 기록하면서 팀 역대 최고 성적을 올린 성균관대. 이 성적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일본에서 전술 훈련에 한창이다. 지난 시즌 약점으로 꼽혔던 앞선 스피드 보완도 체력 훈련을 통해 보완했다.
팀 훈련에 한창인 성균관대의 일본 전지훈련 현장을 점프볼이 찾아가 봤다. 새롭게 성균관대의 주장이 된 임기웅, 3학년이 된 야전사령관 양준우, 이윤수의 짐을 덜어줘야 할 2학년 최주영의 새 시즌 각오도 함께 들어봤다. 3월 22일 건국대와의 대학리그 개막전을 디데이로 시즌 준비에 한창인 성균관대. 영상을 통해 일본 전지훈련 현장을 함께해보자.
# 사진, 영상촬영_ 강현지 기자
# 영상편집_ 송선영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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