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남승 기자] SK가 자밀 워니(25)와 계약, 한 명의 외국선수 결정을 마쳤다.
서울 SK는 최근 자밀 워니와 계약했다. 워니는 2015년 KBL 외국선수 트라이아웃에 참여한 바 있는 선수다. 당시 신장 측정 기록은 198.8cm.
스토니브룩 대학을 졸업한 워니는 2016년 NBA에 도전했지만, 지명되지 않았고, 이후 KBL에도 지명받지 못했다. 유로바스켓 프로필상 203cm로 알려졌지만, 실제 측정키가 5cm가량 줄어들면서 주가가 떨어졌다. 텍사스 레전드,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두 시즌을 보낸 그는 중국 무대로 발길을 돌려 안후이 드래곤즈에서 뛰었다. 지난 시즌에는 댈러스 매버릭스의 산하인 G리그 텍사스 레전드에서 뛴 바 있다.
워니는 2019 FIBA 중국농구월드컵 아메리카 예선에서 미국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다. NBA 선수들로 구성된 드림팀은 아니지만, G-리그 올스타로 선정한 미국 국가대표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새시즌 SK의 빅맨으로 활약할 자밀 워니의 대학시절과 최근 G-리그 경기영상을 준비했다.
# 사진_ FIBA 제공
# 영상_NBA G리그 유투브,JustBombsProductions 유투브
#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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