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믿고 보는 DB표 외인' 칼렙그린, 엘리자 토마스의 실력은?

김남승 / 기사승인 : 2019-07-24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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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DB의 차기 시즌 외국선수는 칼렙 그린(34, 203cm)과 엘리자 토마스(22, 206cm)로 결정됐다.


유로바스켓은 최근 사이트 내 원주 DB의 페이지의 두 명의 외국선수 프로필을 업데이트했다. 이상범 감독이 NBA 서머리그 종료 후 외국선수 계약을 마무리하고 19일 귀국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실상 현재 업데이트 된 두 선수와 계약이 성사된 걸로 보여진다.



칼렙 그린(34, 203cm)는 NCAA 오랄 로버츠대를 졸업한 그린은 벨기에,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터키 등 다수의 유럽 리그를 소화하며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지난 2018-2019시즌에는 이탈리아 세리에A 시디가스 아벨리노에서 25경기 평균 32.7분을 소화하며 17.3득점 6.9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은 36.6%.


엘리자 토마스(22, 206cm)는 NCAA 클렘슨대를 나왔다. KBL 감독들이 시즌 종료 후 외국 선수 무대를 찾기 위해 떠나는 단골 무대인 PIT(포츠머스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에서 3경기 평균 10.7득점 6.3리바운드 2.0어시스트 4.0블록을 기록한 바 있다. 당시 이 토너먼트에서 토마스의 4.0블록은 부문 1위 기록.


포워드이면서 외곽슈팅력이 좋은 그린과 득점도 해주면서 골밑장악력이 돋보이는 젊은 빅맨 토마스를 영입한 DB. 19-20시즌 DB와 함께할 두 외국선수의 플레이영상을 준비했다.


#영상출처_유튜브


#영상편집_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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