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579건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5) 한양대 김기범 "위기 때 믿고 쓸 수 있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8.06.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5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김기범(23, 188cm)이다. ‘믿쓰한가’, 프로 무대에 양동근, 조성민, 이재도, 한상혁, 최원혁 등 믿고 쓰는 ...

thumbimg

[줌 인 NBA 스타] Mr.기본기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위대한 리더! - ②
양준민 2018.06.17
[점프볼=양준민 기자] 1편에선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던컨의 만남, 그리고 최전성기 시절을 다뤄봤다. 이제 2편에선 서서히 30대 중반의 나이로 향하면서 팀의 주연이 아닌 조연을 자처, 마지막까지 샌안토니오만을 생각했던 던컨의 선수생활 ...

thumbimg

[줌 인 NBA 스타] Mr.기본기 팀 던컨,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위대한 리더! - ①
양준민 2018.06.16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팬들은 명가의 부진과 카와이 레너드와 구단 사이의 대립을 바라보며, 이 선수의 이름을 계속해 떠올렸을 것 같다. 바로 NBA 역사상 최고의 파워포워드 중 한 명이자,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4) 건국대 서현석 “열심히뿐만 아닌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어”
강현지 2018.06.1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4편의 주인공은 건국대 주장 서현석(23, 198cm)이다. 높이뛰기 선수 출신인 만큼 운동 실력 하나는 으뜸. 농구를 시작했을 때부터 덩크 ...

thumbimg

[줌 인 FINAL] Adieu 2017-2018시즌 NBA, 리그 최강 팀의 자격을 증명한 GSW! - ①
양준민 2018.06.09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NBA, 그 대장정의 끝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연패가 있었다.

thumbimg

[줌 인 FINAL] Adieu 2017-2018시즌 NBA, 리그 최강 팀의 자격을 증명한 GSW! - ②
양준민 2018.06.09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NBA, 그 대장정의 끝에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2연패가 있었다.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3) 단국대 권시현, 클러치 슈터를 꿈꾸다
강현지 2018.06.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3편의 주인공은 단국대 권시현(22, 184cm)이다. 남들보다 늦게 농구공을 잡게 됐지만, 권시현은 당당히 주전을 꿰차며 대학무대에 이름을 ...

thumbimg

[줌 인 NBA] 아쉬움으로 막을 내린 Celtic Pride 보스턴의 유쾌한 반란!
양준민 2018.05.28
[점프볼=양준민 기자] 7차전까지 가는 명승부로 많은 이들을 눈을 즐겁게 했던 2017-2018시즌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의 최종 승자는 다름 아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였다. 클리블랜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TD 가든에서 열린 2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2) 고려대 장태빈, “주희정 코치님처럼 롱런하는게 꿈!”
강현지 2018.05.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장태빈(22, 183cm)이다. 4학년이 돼서야 주축으로 거듭났지만, 가드 명문 송도 출신인 그의 실력은 탄탄하다. ...

thumbimg

[내가쓰는이력서] (1) 동국대 변준형, KBL 최고를 꿈꾸다
강현지 2018.05.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편의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주장, 변준형(22, 186cm)이다. 전천후 에이스 활약을 펼치며 팀 에이스가 된 그의 농구 이야기를 들어봤다. ...

thumbimg

[줌 인 NBA] 동부 최강자 르브론 제임스, 올 시즌도 정상등극을 꿈꾸다!
양준민 2018.05.13
[점프볼=양준민 기자] 1라운드는 버린 것일까. 동부 컨퍼런스의 최강자, 르브론 제임스가 올 시즌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당초, 사람들은 2라운드 시작되기 전까지 토론토 랩터스의 우세를 예상, 올 시즌이야말로 르브론 ...

thumbimg

[줌 인 NBA] 2년 연속 동부 파이널 진출 보스턴, 지난 시즌의 아쉬움 털어낼까?
양준민 2018.05.10
[점프볼=양준민 기자] ‘어빙도 없고, 헤이워드도 없고’, 차포를 모두 잃었음에도 보스턴 셀틱스는 강했다. 2017-2018시즌 NBA 플레이오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의 주인공들이 모두 정해졌다. 올 시즌 동부 컨퍼런스의 왕좌를 두 ...

thumbimg

[줌 인 NBA] 완전체의 GSW,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 지켜낼까?
양준민 2018.05.09
[점프볼=양준민 기자] 실로 완전체를 보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바로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판타스틱 4’ 이야기다. 2일(이하 한국시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와 뉴올리언스 펠리컨즈의 서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 2차전, ...

thumbimg

[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조성원은 명지대의 해결사가 될 수 있을까?
조원규 기자 2018.05.06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1995년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세미파이널 1차전. 인디아나 페이서스가 경기 종료 18.7초를 남기고 뉴욕 닉스에게 6점을 뒤진 상황. 레지 밀러는 18.5초 동안 8점을 성공시키며 팀에게 승리를 선물 ...

thumbimg

[매거진] '뚝심있는 농구클럽' 분당 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단
김지용 기자 2018.05.05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thumbimg

[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양형석 감독 “선수는 선수답게, 선배는 선배답게”
조원규 기자 2018.05.01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중앙대는 1952년에 농구부를 창단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해에 전국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후로도 대학 정상권 자리를 내려놓지 않고 있습니다. 52연승으로 대학농구의 역사를 새로 썼고, 대학리그 첫 ...

thumbimg

[줌 인 NBA] 고군분투 알드리지, ‘명가(名家)’ SAS를 지탱한 버팀목!
양준민 2018.04.12
[점프볼=양준민 기자]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지만 명가는 역시 명가였다. 2017-2018시즌 전통의 명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정규리그 47승 35패를 기록, 21시즌 연속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비록 1990-2000시즌부 ...

thumbimg

<조원규의 시원한 籠談> 선을 지킨다는 것
조원규 2018.04.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농구계가 시끄럽습니다. WKBL 신선우 총재의 '큰 그림(?)'이 연일 언론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위탁 운영하는 KDB생명 감독 자리에 본인이 원하는 사람을 앉히려 한다는 의혹입니다.

thumbimg

[매거진] 우리 무기는 ‘진심’이었다… 유소년농구교실 모션스포츠
김지용 기자 2018.04.04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thumbimg

[줌 인 NBA] ‘최악의 시나리오’ 셀틱스, PO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양준민 2018.03.27
[점프볼=양준민 기자] 절대로 일어나선 안 될 최악의 시나리오가 보스턴을 엄습했다. 바로 팀의 중심인 카이리 어빙(26, 191cm)의 부상소식이 그것이다. 오프시즌 수많은 이슈를 뿌리며 보스턴 셀틱스로의 이적을 감행했던 어빙은 본인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