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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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닷컴통신]'1분30초간 8득점' 중국 무너뜨린 필리핀의 마이클 조던, 그는 누구인가
정지욱 기자 2023.10.05
[점프볼=정지욱 기자]'필리핀의 마이클 조던'이 개최국 중국의 자존심을 무너뜨렸다.필리핀은 4일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에서 개최국 중국에 77-76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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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닷컴통신]베넷 떠난 소노, 새 외인 찾았다...NBA리거 디욘타 데이비스 영입
정지욱 기자 2023.10.05
[점프볼=정지욱 기자]고양 소노가 앤서니 베넷을 대신할 선수를 찾았다. 소노는 최근 NBA 경력의 빅맨 디욘타 데이비스(28, 211cm)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국내에 입국할 예정이며 메디컬테스트를 통과하는대로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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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원주 DB와 함께해서 늘 행복합니다
김종수 2023.10.03
‘솔직히 처음 프런트 제의를 받았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할수 있을 것이다고는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단 1년을 하더라도 좋은 경험이 되겠다 싶었고 좀 더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더불어 추후 저와 비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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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닷컴통신]디드릭 로슨은 데이원에게 밀린 돈을 받았을까?
원주/정지욱 기자 2023.09.27
[점프볼=원주/정지욱 기자]지난해 오리온 농구단을 인수한 데이원스포츠는 KBL 역사에 씻을 수 없는 흠집을 냈다. KBL 가입비 조차 분할 납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재정난에 시달렸으며 시즌 중반 들어서는 선수들의 급여도 지급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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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재능 돋보이던 1, 2순위…, 현재의 결과는?
김종수 2023.09.26
2007년 NBA 신인드래프트는 역대 최고의 스윙맨중 한명인 케빈 듀란트(2순위)를 배출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하지만 아쉬운 쪽으로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남고 있으니 다름아닌 전체 1순위 그렉 오든 때문이다. 오든이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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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의 NBA다이브] 세르비아 출신 천재 지도자? 랩터스의 새 수장은 누구인가
김호중 2023.09.24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토론토 새 감독은 누구일까. 팬들에게 익숙하던 ‘닉 널스’ 감독을 경질한 뒤 앉힌 무명 ‘다르코 라야코비치’에 대해 소개한다.#첫 날“멋진 라커룸이네요”“여기가 감독실이라고요? 쿨(cool)”토론토 랩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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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은 예측 가능한가?
점프볼 2023.09.23
[점프볼=장원봉 세종스포츠정형외과 SPC 실장] NBA 최고의 포인트가드로 손꼽히는 크리스 폴(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은 휴스턴 로케츠 시절이었던 2018년도에 햄스트링 손상을 입어 10경기 이상을 결장했고, 이로 인해 개인과 팀에 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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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K-듀란트' 이유진이 말한 2023 용산고
해남/정병민 2023.09.22
지난 대회 경기 성적을 알고 있기에,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에게 진짜 가볍게 툭 물어봤다.“이번 대회 목표는 어느 정도로 바라보고 있어요?”그러면 돌아오는 대답은 마치 짠 것처럼 한결같다. “우승이요” 간혹 “3위 이내에 들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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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여중부 고양 소노, 봉의중! 그리고 에이스의 눈물
해남/정병민 2023.09.19
“키가 작아서 슛 성공률이 높지 않으면 경기에서 이길 수가 없어요...”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제53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여중부 예선. 총 9개 팀이 참가했지만 치열한 접전 끝에 몇몇은 집으로 떠났고 이젠 동주여중, 봉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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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힘을 다해서 일본에서 꼭 살아남겠습니다“
김종수 2023.09.19
2016년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9순위로 전주 KCC에 지명되어 프로 무대에 입성한 박세진(30‧201cm)에게 이번 FA 시장은 고통의 연속이었다. 이름값 높은 선수들이 거액의 계약을 체결하며 화려한 축제를 즐기는 동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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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드래프트 D-2, 구단들이 눈독 들일만한 스틸픽은?
김선일 2023.09.19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참가자를 소개했던 ‘미생 2023’. 드래프트를 앞두고 이번 드래프트의 길잡이가 되어줄 기사를 펼쳐보려 한다. 두번째 순서는 스틸픽이다.스틸픽에는 기대감이 낮았던 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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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두의 꼬치 COACH] “지도자로 돌아가면 더 잘하고 싶어요” 전 현대모비스 성준모 코치
조영두 기자 2023.09.18
[점프볼=조영두 기자] 현재 KBL과 WKBL에는 총 46명의 코치가 각 팀의 감독을 보좌하고 있다. 이중 스타플레이어 출신이 있는 반면, 선수 시절 다소 주목을 받지 못했던 코치도 있다. 이번 코너에서는 선수시절 화려한 경력은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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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 컬럼] 마침내 실체 드러난 NBA 인-시즌 토너먼트, 어떻게 진행될까
손대범 기자 2023.09.17
[점프볼=손대범 편집인] NBA는 지난 서머리그 기간 중 공식적으로 인-시즌 토너먼트 개최를 발표했다. 그간 소문만 무성했던 인-시즌 토너먼트의 실체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많은 우려가 있었던 대회였다. 82경기도 빠듯한데 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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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28) “끊임없는 발전과 성장” 조준희가 전한 KBL DREAM
김선일 2023.09.16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스물여덟 번째 미생은 본인만의 꿈을 품은 채 KBL에 노크한 조준희(19, 189cm)다. 타국에서 농구 인생을 이어가던 조준희가 KBL에 도전하기까지, 어떤 일들이 있었는 지 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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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NBA 신인상, 배우 출신부터 복역수까지’ 코리안드림 꿈꿨던 특급 외국선수들
최창환 기자 2023.09.16
[점프볼=최창환 기자] ‘역대 최악의 1순위’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이지만, 앤서니 베넷은 NBA에서 아무나 누릴 수 없는 영예를 안았던 선수다. 무려 NBA 드래프트 1순위 출신이다. KBL에서의 적응력은 지켜봐야겠지만, 베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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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욱 기자의 용병닷컴 통신]NBA경력의 리치맨 감독, 왜 이대성을 원했을까?
나고야/정지욱 기자 2023.09.16
[점프볼=나고야/정지욱 기자]일본 B.리그는 외국 감독이 증가하는 추세다. 24팀 가운데에 무려 11팀이 외국 감독이다. 이대성이 속한 미카와 시호스즈도 마찬가지다. 미카와는 2000년부터 무려 24년간 팀을 맡았던 키미카제 스즈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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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민의 코트인] 2023년에도 계속되는 부산중앙고의 ‘리바운드’
해남/정병민 2023.09.13
“천기범, 천기범...”13일, 전라남도 땅끝 마을 해남 우슬체육관. 아마추어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관중석에선 낯익은 프로 선수의 이름이 조심스레 흘러나왔다. 단연, 그 주인공들은 천기범이 이전에 몸담았던 부산중앙고 후예들이었다. 부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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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3순위 송교창, 고졸 드래프트의 인식을 바꾸다
김종수 2023.09.12
‘의미있는 최강 3순위, 하지만 1순위도 나쁘지 않았다’ 2015년 드래프트는 현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중인 중심 포워드 둘을 배출했다. 직전해 이승현에 이어 문성곤(30‧195.6cm)이 또다시 1순위에 지명되며 ‘믿쓰고(믿고 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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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2023] (26) 고려대 신주영 "몸관리와 경쟁력, 얼리 엔트리 선언한 이유"
조형호 기자 2023.09.11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스물여섯 번째 미생은 고려대 신주영(C, 200cm)이다. 얼리 엔트리 선언 후 로터리픽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신주영에 대해 알아보자.#뒤늦게 품은 농구선수라는 꿈, 울산으로 향하다신주영은 비교적 농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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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2023] (25) 건국대 김도연 “간절함이 내 부족한 부분 채울 것”
김선일 2023.09.09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스물다섯 번째 미생은 건국대 슈터 건국대학교 김도연(190cm, F)이다. 깜짝 얼리드래프트 신청으로 주위를 놀라게 한 김도연, 드래프트 참가 신청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관중은 없었지만, 김도연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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