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천/배승열 기자] 신한은행 베테랑 가드 한채진도 긴장했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3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청주 KB스타즈와의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개막전에서 2차 연장 끝에 84-77로 승리했다.
특히 도원체육관 수용좌석 1,692석이 모두 매진, 올 시즌 첫 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44분 25초 동안 코트를 지키며 10점 11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로 활약한 한채진은 "쉽지 않은 경기였다. 많은 관중이 오셔서 더 힘이 났다"며 "코로나 이후 많은 관중이 찾아온 게 처음이라 몸 풀 때부터 선수들이 긴장했다"고 개막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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