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더블 역사를 새로 쓴 5人(*14일 기록)
줄리어스 랜들 – 26득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
야니스 아데토쿤보 – 33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
러셀 웨스트브룩 – 42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
도만타스 사보니스 – 22득점 13리바운드 10어시스트
제임스 하든 – 24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줄리어스 랜들은 이날 오클라호마시티 전에서 26득점 12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 커리어 8번째이자 올 시즌 2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뉴욕 소속 선수가 한 시즌에 2회 이상의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건 1988-1989시즌 마크 잭슨 이후 처음이다.

▶지난 12일 뉴욕 전에서 트리플더블(24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을 작성한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이날 워싱턴 전에서도 33득점 11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2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이로써 아데토쿤보는 밀워키 구단 역사상 2번째 연속 경기 트리플 더블 달성자가 됐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1973-1974시즌 카림 압둘-자바다.

▶웨스트브룩은 통산 13번째 40+득점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역대로 따져도 오스카 로버트슨(22회)과 제임스 하든(15회)에 이어 3번째로 많은 횟수. 그런가하면 이날 경기 포함 웨스트브룩이 40+득점 동반 트리플더블을 작성했을 때, 소속 팀의 성적은 7승 6패다.

그 밖의 기록들...
▶라멜로 볼은 이날 토론토 전에서 23득점 9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올 시즌 7번 째 20+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올 시즌 20+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기록을 봤을 때 볼을 제외한 나머지 신인들의 기록을 모두 합쳐도 6차례에 불과하다.
*3월 14일 NBA 경기 결과*
뉴욕(20승 19패) 119-97 오클라호마시티(16승 22패)
브루클린(26승 13패) 100-95 디트로이트(10승 28패)
샬럿(19승 18패) 114-104 토론토(17승 21패)
밀워키(24승 14패) 125-119 워싱턴(16승 19패)
애틀랜타(18승 20패) 121-106 새크라멘토(15승 23패)
포틀랜드(22승 15패) 125-121 미네소타(8승 30패)
댈러스(20승 17패) 116-103 덴버(22승 16패)
인디애나(17승 20패) 122-111 피닉스(25승 12패)
#사진_AP/연합뉴스
#기록참조_ESPN Stats&Info, Basketball reference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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