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전다인 인터넷기자] KCC가 상승세를 유지했다.
전주 KCC는 지난 15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안양 KGC와 경기에서 92-8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KCC는 최근 5경기 4승 1패, 시즌 성적 9승 12패로 단독 7위에 올랐다. 패배한 1위 KGC는 2연패에 빠졌고, 15승 6패를 기록 중이다.
KCC는 김상규는 지난 11월 6일 삼성전 이후 오랜만에 코트를 밟았다. 부상으로 회복 시간을 가졌던 거시. KCC 김상규는 "몸 상태는 괜찮은데 경기 체력이 힘들어서 적응하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근휘는 장기인 3점슛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근휘는 12분 35초 동안 3점슛(3/3)으로만 자신의 득점(9점)을 만들었다.
이근휘는 "연패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들어갔다. 다 같이 열심히 뛰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정)창영이 형이 경기 MVP라고 생각한다. 주장으로 팀을 위해 희생하고 선수단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고 말했다.
연패 위기에서 벗어난 KCC는 오는 17일 홈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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