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수원/전다인 인터넷기자] 3월 시작이 좋다.
수원 KT는 지난 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5라운드 홈경기에서 77-65로 승리했다.
19승 25패를 기록한 KT는 7위를 유지했고, 패배한 DB는 16승 27패로 8위에 머물렀다.
KT 한희원은 선발로 나와 25분 44초 동안 5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희원은 "물러설 곳도 없고, 최선을 다해 1승, 1승 챙겨서 꼭 플레이오프에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KT 박지원은 10분 8초 동안 5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로 벤치에서 힘을 보탰다. 박지원은 "열심히 형들이랑 더 맞추고, 부족한 부분을 연습했다. 힘들었다"고 지난 휴식기를 이야기했다.
2연패에서 탈출한 KT는 오는 4일 창원으로 이동, LG를 상대로 시즌 2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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