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배승열 기자] 16회 연속 월드컵 진출을 일궈낸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지난 15일 인천국제공항 제 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장시간 비행으로 피곤한 기색이 있었지만, 밝은 표정으로 현장을 찾은 언론과 팬들을 향해 인사했다. 대표팀을 이끈 정선민 감독은 선수들에게 "남은 시즌을 잘 마무리하고 대회에서 얻은 경험이 밑거름되었으면 좋겠다"고 마지막 미팅을 마쳤다.
이어 단체 사진을 끝으로 선수들은 입국자 전용 교통수단을 이용하기 위해 자리를 떠났다. 대표팀의 귀국 현장은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홍기웅 기자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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