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LA 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가 등번호를 교체한다.
디 애슬래틱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르브론 제임스가 등번호 23번을 교체한다”라고 보도했다.
제임스의 새 등번호는 6번이 될 전망이다. 6번은 과거 제임스가 마이애미 히트에서 뛸 때 입었던 등번호다. 제임스는 6번을 입고 2012년과 2013년에 우승을 따냈다.

제임스는 올 시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등번호를 교체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임스의 동료 앤써니 데이비스는 등번호 3번을 유지할 것이 유력하다. 데이비스는 과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에서 23번을 사용한 바 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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