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강민주 인터넷 기자] 고양 캐롯은 지난 10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서울 SK를 상대로 102-92로 승리했다.
캐롯은 6승 3패로 DB와 함께 공동 2위, 1위 KGC와의 승차는 1.5경기가 됐다.
선발로 나와 27분 50초 동안 18점(3점슛 2개) 6어시스트로 활약한 이정현은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이겨서 좋았다. 2라운드도 이어가고 싶다"며 "개인적으로 경기 초반부터 활약한 (디드릭) 로슨이 경기 MVP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마찬가지로 선발로 나와 팀 내 가장 많은 출전시간(34분 10초)을 소화한 조한진도 "로슨이다. 너무 잘했다. 너무 멋있었다"며 경기 MVP를 이야기했다.
이어 "노력한 만큼 결과라고 생각한다. 아직 1라운드다. 앞으로 더 좋은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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