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청주/강민주 인터넷 기자] "불만족스러웠던 경기다"
아산 우리은행은 지난 1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청주 KB스타즈와 경기에서 51-39로 승리했다.
우리은행은 12승 1패로 단독 1위 자리를 굳혔으며, 패배한 KB스타즈는 2승 11패로 5연패에 빠진다.
36분 38초 동안 14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 팀 승리에 주요한 역할을 했던 김단비는 "선수들이 슛을 주저했던 것 같다. 나도 슛이 안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슛을 주저하게 된 것 같다"며 "다음 경기부터는 다들 슛을 자신있게 쐈으면 좋겠다"며 경기의 아쉬웠던 부분을 이야기했다.
우리은행의 주장인 박혜진은 "결과만 승리일 뿐 개인적으로도 팀적으로도 불만족스러웠던 경기다"며 "내가 슛 찬스에서 슛을 안 쏘고 조금 엉뚱하게 경기를 했던 것 같다. 반성 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오는 16일 홈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상대로 10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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