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부천/강민주 인터넷 기자] 신한은행이 역전승을 거두었다.
인천 신한은행은 지난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2라운드 부천 하나원큐와 경기에서 70-63으로 승리했다.
신한은행은 4승 4패로 5할 승률에 올랐으며, 패배한 하나원큐는 개막 7연패에 빠졌다.
이날 신한은행 김진영은 31분 50초 동안 11점 7리바운드를 했으며 특히 4쿼터 1분 31초를 남기고 성공한 3점이 팀 승리에 큰 힘이 되었다. 김진영은 "계속 림이 어색해서 계속 던지다 보니 감을 찾은 것 같다"며 "더 연습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3쿼터 역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신한은행 김아름은 "3쿼터에 수비와 리바운드가 잘된 것 같다"며 "수비와 리바운드로 공격 찬스가 났고 그 찬스에 잘 넣어서 역전할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신한은행은 오는 27일 홈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영상_강민주 인터넷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