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통영/배소연 인터넷 기자] 2연승으로 4강에 진출한 KT 소닉붐
수원 KT는 6일 통영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전주 KCC에 94-77로 승리했다.
이현석은 “팀을 옮겼지만 매 시즌 하던 대로 준비 중이다”라며 새 시즌 각오를 전했다.
세 번째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박지원은 “매 경기 후회하지 않는 경기를 하는 게 개인적인 목표다”라며 목표를 밝혔다.
신인 선수 이두원은 “아쉬운 플레이가 많았지만, 앞으로는 아쉬움 없는 플레이 많이 보이겠다”라며 첫 경기 출전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한편, KT는 7일 16시 고양 캐롯과 준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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