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에릭은 지난 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수원 KT의 맞대결을 앞두고 몸을 풀 때 덩크를 하다가 백보드를 부셨다.
당시 경기 시작까지 남은 시간은 13분이었다.
LG는 빠르게 여분의 골대로 교체했다. 경기는 예정된 7시보다 1분 늦은 7시 1분 시작되었다.
골대는 창원시설공단에서 관리한다. 창원시설공단에서 부서진 백보드 교체를 추진했다.
다행히 다음 경기까지 11일의 여유가 있었다.
LG는 14일 창원체육관에서 원주 DB와 맞대결을 갖는다.
#사진_ 점프볼 DB(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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