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의 30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피닉스 선즈의 '포인트갓' 크리스 폴이 역사를 남겼다.
피닉스 선즈는 29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 킹 센터에서 열린 2022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의 6차전 경기에서 115-109로 승리, 1라운드를 4-2로 승리하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날 가장 빛난 것은 백전노장 크리스 폴. 36분 동안 코트를 누빈 폴은 33점 5리바운드 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야투 시도 14개를 실패 없이 100% 성공률로 기록한 것이 활약의 백미였다.
매체에 의하면 야투 14개를 시도해 모두 적중시킨 폴의 기록은 NBA 플레이오프 역사상 역대 최초다.
야투 성공률 100%로 적중시킨 최다 슛 기록이다. 폴은 자유투 4개도 적중시키며 무결점 활약을 완성할 수 있었다.
폴은 NBA 플레이오프 역대 최고의 슈팅 퍼포먼스를 보이는등 2022 NBA 플레이오프에서 단연 빛나고 있다. 플레이오프 평균 22.3득점 11.3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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