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R

[관련포토 249장] 전체보기

모비스 함지훈, 18시즌의 마침표를 이야기한 날 [농구;보다]

고양/유용우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08:17:5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고양/유용우 기자] 27일 현대모비스 함지훈이 18시즌 선수생활을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마감한다고 밝혔다. 함지훈은 2007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타팀 이적없이 2025-2026 시즌까지 뛰고 있는 모비스의 프렌차이즈 스타다.

은퇴를 발표한 27일은 오후에 고양 소노와의 원정경기가 잡혀 있었다. 많은 취재진들이 함지훈의 은퇴 발표 소식을 접하고 고양으로 향했다.

공중파 인터뷰를 마친 모비스 함지훈이 테이핑한 손가락을 만지며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는 기사가 나가고 모비스 함지훈은 웜업 전부터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함지훈이 모비스 이승현과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형 챙기는 아우' 모비스 이승현과 이야기 나누는 함지훈

모비스 루키 최강민이 경기 중 동료의 득점에 함지훈과 기뻐하고 있다.

함지훈은 2007년, 최강민은 2025년 현대모비스에 입단했다. 

▲함지훈이 박무빈과 수비를 위해 백코트하고 있다. 

함지훈은 은퇴 발표한 27일 소노와의 원정경기에서 5분 23초를 소화했다. 

▲동료의 3점슛 득점에 기뻐하는 모비스 함지훈 

 

▲현대모비스 함지훈

현역 최고령인 모비스 함지훈(41)의 은퇴투어는 2월 6일 SK와의 원정경기부터 시작된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