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지난 4일부터 KBL 홈페이지에서 올스타 팬 투표를 시작했다.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가 반영된 투표 결과 상위 20명과 올스타 감독(조상현 감독, 유도훈 감독)이 4명을 선발해 올스타게임에 나설 24명이 결정된다.
팬 투표가 시작된 이후 이정현(소노)이 1위를 달렸다.
4일 오전 11시 30분 1,534표를 얻은 이정현은 1,451표의 유기상을 제치고 1위였다.
이정현은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격차를 벌렸다. 4일 오후 7시 기준 405표 앞섰던 이정현은 6일 오전 8시 시준 496표 차 1위를 유지했다.
그렇지만, 7일 변화가 생겼다. 이정현과 유기상의 격차가 줄기 시작하더니 오후 1시 47분 기준 유기상이 15,945표, 이정현이 15,910표를 얻어 1,2위가 바뀌었다.
7일 오후 4시 기준 101표 차이로 앞선 유기상은 8일 오전 8시 기준 18,872표를 얻어 18,699표의 이정현보다 173표 앞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두 선수가 이런 적은 격차로 1,2위를 경쟁한다면 최종 선수 투표에 의해 최종 1위가 결정될 수도 있다.
지난 시즌 기준 선수 1표는 팬 526표와 비슷한 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KBL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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