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 벅스는 2일(한국시간)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22 NBA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세미 파이널 보스턴 셀틱스와의 1차전을 101-89로 승리했다. 시리즈 리드를 잡았다.
이날 24득점 13리바운드 12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밀워키 벅스 야니스 아데토쿤보는 "공격적으로 하려고 했다. 동료들을 위한 플레이를 만들고, 페인트존에 진입하려고 했다. 오픈되면 슛을 쏘고. 최대한 간결하게 하려고 했다."고 했다.
아데토쿤보는 4쿼터 6분 26초를 남기고 셀프 앨리웁 덩크를 성공시키며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는 "공이 나한테 있었는데, 수비햐테 갇힐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점프에서 덩크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다. 신이 나한테 내려준 축복이다"고 했다.
보스턴은 2021-22 정규시즌 수비 1위 팀. 아데토쿤보는 "수비적으로 확실한 톤은 만들어냈다. 즈루 홀리데이, 나, 바비 포티스 등 모든 선수들의 공헌이 있었다. 결국에는 다 같이 합작해야한다."고 했다.
이후 "우리는 플레이오프 초반보다 훨씬 강하게 농구하고 있다. 크리스 미들턴이 빠져있다.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그레이슨 앨런, 나, 바비 포티스 등 누가 되었든 해결책을 찾아야한다. 보스턴은 헬프 수비, 그리고 피지컬한 수비 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보스턴은 매우 좋은 팀이다."며 방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사진=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