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통영/배소연 인터넷 기자] 스펠맨 그리고 두 신인 선수의 각오는?
안양 KGC는 5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C조 예선 마지막 경기 상무와의 경기에서 90-73으로 승리했다.
오마리 스펠맨은 변화가 생긴 팀에 대해 “오세근과 내가 주축으로 하여 적극적으로 해서 팀의 중심을 잡고 공격을 책임져야 한다”고 답했다.
변준형은 “긴장은 되지 않는다. 경기에 대한 좋은 플레이를 만들려고 하다 보니 아직 손발이 안 맞는다. 좀 더 맞추면 좋은 경기력이 나올 거다”고 다가온 시즌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했다.
신인 선수 고찬혁은 “컵 대회를 통해 플레이하는거나 프로의 움직임을 보고 많은 도움이 됐다”며 유진 또한 “움직임이나 패턴을 배우며 더 열심히 할 생각에 신난다”며 컵 대회를 동행하며 느낀 점을 말했다.
한편, KGC는 오는 15일 서울 SK와의 2022-2023 KBL 공식 개막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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