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위긴스 올스타주전! 그를 키운 감독의 반응은?

이보현 / 기사승인 : 2022-01-29 08: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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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감독되고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중 하나다."

블리처리포트의 29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이 앤드루 위긴스를 자랑스러워했다. 위긴스는 28일 2022 올스타전 주전으로 선정되었다.

커는 "감독된 뒤로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중 하나다. 위긴스가 골든스테이트에 온 뒤로 한 것을 봐왔기 때문이다. 더 기쁠 수 없다. 우리 조직은 그 덕에 빛나고 있다."고 얘기했다.

위긴스는 2021-2022시즌 평균 18.1득점을 기록중이다. 야투율(48.1%)과 3점성공률(40.4%) 모두 커리어하이며 상대 에이스 윙맨 수비까지 전담하고 있다. 진정한 공수겸장으로 거듭난 그는 팬투표에서 압도적으로 득표한끝에 다가오는 올스타전에서 무려 주전으로 출전하게 되었다. 커 감독이 자랑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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