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男농구 대진 확정, 뉴질랜드와 한조

한필상 / 기사승인 : 2022-05-17 09: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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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2021 FIBA U16 아시아 선수권대회에 참가할 13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오는 6월 12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 되 열리게 된 가운데 16개팀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국내 코로나 사정으로 중국, 대만 등이 불참하게 되면서 13개 팀만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참가팀 확정과 함께 그룹별 대진도 마무리 되었다.

A그룹에 호주를 비롯해 4팀이 자리했으며 B,C,D 그룹은 각각 3팀이 경쟁을 펼치게 됐다. 

 

한국은 만만치 않은 상대인 뉴질랜드, 카자흐스탄과 D조에 속해 조1위로 결선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지난 4월 대표팀 구성을 완료해 신석 감독을 비롯한 12명의 엔트리 명단을 확정짓고 2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으로 훈련에 앞서 세계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대표팀으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 대회는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FIBA U17 농구 월드컵 2022의 예선전을 겸하고 있어 최종 성적 4위 까지 출전 자격을 얻게 된다.

<2022 U16남자농구 대표팀>
감독_신석(용산중)
코치_이흥배(광신방예고), 김일모(금명중)
선수단
가드_고찬유(삼일상고2, 190cm), 석준휘(안양고2, 192cm), 이관우(용산고2, 181cm), 방성인(송도고1, 187cm)
포워드_강태현(경복고2, 196cm), 김승우(용산고2, 192cm), 신현빈(쌍용고, 197cm), 심주언(양정고2, 189cm)
센터_구민교(제물포고2, 197cm), 이유진(용산고2, 200cm), 김성훈(휘문고1, 204cm), 에디다니엘(용산중3, 19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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