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UTA 도노반 미첼, 부상 예방 차원에서 1차전 결장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4 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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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미첼이 결국 결장한다.

24일(이하 한국시간) 비빈트 스마트 홈 아레나에서는 유타 재즈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2021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이 열린다.

'솔트레이크 트리뷴'의 에릭 왈든 기자는 도노반 미첼(24, 185cm)의 결장 소식을 보도했다.

 

당초 미첼은 오른쪽 발목 염좌로 인해 시즌 막판 16경기에 결장했다. 5주 넘게 재활에 몰두했던 미첼은 최근 팀에 합류해 모든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했다. 예정대로 라면 이날 경기에 맞춰 복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직전 유타 구단은 미첼의 결장을 통보했다. 왈든 기자에 따르면, 다행히 미첼의 발목은 큰 문제가 없다. 다만 이날 경기에 앞서 진행된 훈련을 마친 뒤 유타 코칭스태프는 미첼을 쉬게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해 1차전 결장을 알렸다. 


미첼은 올 시즌 정규리그 53경기에 나서 평균 26.4득점(FG 43.8%) 4.4리바운드 5.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올 시즌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미첼의 결장 속 유타의 플레이오프 플랜에도 큰 변수를 맞이하게 됐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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