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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BA 출신 귀화선수 브랜든 굿윈(카타르) |
[점프볼=홍성한 기자] 레바논이 카타르와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레바논(FIBA 랭킹 30위)은 1일(이하 한국시간) 레바논 누하드 나우팔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7 FIBA(국제농구연맹)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D조 2차전 카타르(FIBA 랭킹 83위)와 경기에서 83-86으로 졌다.
레바논이 카타르와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1차전에서는 접전 끝에 75-74로 승리한 바 있다. ‘KBL 외국선수 MVP’ 출신 귀화선수 디드릭 로슨이 경기 종료 22초 전 결정적인 스틸에 이어 역전 득점을 도왔다. ‘아시아 최고 가드’라 평가받는 와엘 아라지(19점 7리바운드 2어시스트)도 힘을 실었다.
그러나 2차전에선 NBA 출신 귀화선수에 울었다. 브랜든 굿윈에게 25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을 헌납했다. 굿윈은 덴버 너게츠, 애틀랜타 호크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등을 거치며 NBA에서 133경기를 뛴 가드 자원이다.
여기에 압둘라흐만 사드(20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와 알렌 하지베고비치(14점 12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 2블록슛)도 제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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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드릭 로슨(레바논) |
레바논에선 아라지(21점 3리바운드 8어시스트) 로슨(17점 11리바운드 2어시스트)이 분전했다.
한편, 앞서 열린 경기에서는 요르단(FIBA 랭킹 38위)과 사우디아라비아(FIBA 랭킹 64위), 이란(FIBA 랭킹 26위)이 나란히 예선 2연승을 질주했다.
11월 30일~12월 1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결과
(2승) 요르단 100-48 시리아 (2패)
(1승 1패) 카타르 86-83 레바논 (1승 1패)
(2승) 사우디아라비아 81-57 인도 (2패)
(2승) 이란 86-71 이라크 (2패)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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