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FA] 이재도 내준 KGC인삼공사, 보상선수 대신 현금 6억원 선택했다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5-28 10: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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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KGC인삼공사는 이재도의 공백을 현금으로 채웠다.

2021 KBL 자유계약선수 보상 지명권 행사와 관련해 안양 KGC인삼공사는 이재도의 창원 LG 이적에 대해 현금 보상을 택했다.

이재도는 2020-2021시즌 후 LG와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7억원에 계약하며 이적했다.

LG는 이재도의 2020-2021시즌 보수 3억원의 200%인 6억원을 KGC인삼공사에 보상하게 된다.

한편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전준범, 권혁준, 김우람, 정진욱, 이 헌, 김정년, 주지훈, 이종구, 성기빈 총 9명의 선수는 28일부터 31일 낮 12시까지 원소속 구단과 재협상을 갖는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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