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럿 호네츠 라멜로 볼이 등번호를 교체한다. 현지매체 블리처리포트의 16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볼은 "등번호 2번은 늘 불편했다. 다음시즌, 등번호를 1번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내 삶에서서 등번호 2번을 입는 일은 다시는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라멜로 볼은 2020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출신 가드로 2021-22시즌 평균 20.1득점 6.7리바운드 7.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쌓였던 것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볼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늘 등번호 1번을 고수했전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샬럿에 드래프트되었을 때는 말릭 몽크가 1번을 입고 있었다. 몽크는 2021-22시즌을 앞두고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 이적했고, 볼은 다가오는 시즌부터 등번호 1번을 착용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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