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천/고가연 인터넷기자] 상무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지난 22일 이천LG챔피언스파크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상무의 90-74 승리.
경기에 앞서 상무의 세 선수를 만났다. 바로 2019-2020시즌 신인상 DB 김훈, 2020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DB에 입단한 이용우 그리고 지난여름 허웅이 FA로 DB에서 KCC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보상선수로 이적한 DB 유현준이다.
세 선수는 지난 5월 16일 입대, 오는 2023년 11월 15일 제대 예정이다.
김훈은 "군기가 바짝 든 상태로 개인 운동과 팀 훈련을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평화롭고 D리그도 시작해 긴장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용우는 "지금 컨디션이 너무 좋다. 팬들이 편지, 음식 등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팬들의 응원을 코트에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입대 후, 이적하게 된 유현준은 "아직 DB 팬들에게 인사드리지 못했다. 1년 후 정식으로 인사하기 전까지 몸 열심히 잘 만들어서 좋은 선수로 복귀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세 선수의 더 많은 인터뷰는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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