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뉴욕 주, 프로스포츠 활동 허용...브루클린 훈련 재개한다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5 10: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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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뉴욕 주의 프로스포츠도 기지개를 편다.

야후스포츠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25일(이하 한국 시간) 뉴욕 연고지 프로스포츠 구단들이 훈련을 재개할 수 있도록 훈련 시설 개방을 허가했다고 보도했다.

뉴욕 주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지역이다. 그러나 최근 들어 사망자가 감소 추세에 접어들면서 현지에서는 MLB, NBA, NHL 등 프로스포츠 활동 재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무엇보다 프로스포츠 활동을 재개하겠다는 쿠오모 주지사의 의사가 강하다. 

쿠오모 주지사의 이 같은 발표가 난 직후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등 MLB 구단들은 곧바로 훈련을 재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맞춰 NBA 브루클린 네츠도 26일부터 훈련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NBA 사무국은 리그 재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6월 초 사무국의 중대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리그 재개가 결정될 경우 6월 중순에서 7월 초 사이 리그가 다시 재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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