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최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던 뉴욕의 전설적인 스타 패트릭 유잉이 다행히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지타운대학교의 감독직을 맡고 있는 유잉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을 통해 코로나 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많은 이들의 걱정을 불러 일으켰지만, 다행히 유잉의 증상은 그리 심각하지 않았다. 유잉의 아들 패트릭 유잉 주니어에 따르면 현재 유잉은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서 회복 중인 상태라고 한다.
한편 유잉은 1985년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뉴욕 닉스에 지명됐다. 15시즌 간 뉴욕에서 뛰며 뉴욕의 전설로 남았다. 그는 시애틀 슈퍼소닉스(현 오클라호마시티)와 올랜도 매직을 거쳐 2002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지난 2008년에는 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기도 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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