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FA] 양우섭·장문호 재계약, 서울 SK FA 협상 완료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4 11: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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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SK가 FA 협상을 모두 마쳤다.

 

서울 SK는 2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팀 내 FA인 양우섭과 계약 기간 2년, 보수 7천만원(연봉 6천만원, 인센티브 1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팀 내 FA인 장문호와는 계약기간 1년에 보수 5천만원(연봉 5천만원)에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은퇴의 기로에 섰던 양우섭은 SK와 1년 계약을 체결한 뒤 2020-2021시즌 52경기에서 평균 13분 21초를 뛰며 3.1점, 0.8어시스트,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노장임에도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주며 2년의 계약을 체결하면서 최성원의 군입대로 생기는 전력 공백을 메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첫 FA를 맞은 장문호는 지난 시즌 26경기에 출전, 1.6점, 0.4어시스트, 1.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최준용, 김민수 등이 부상으로 빠진 포워드진에 힘을 보탰다.

 

한편, 나머지 FA 김민수와 김준성은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점프볼 / 서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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