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시대’ 김선형, 5라운드 이어 6라운드도 MVP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4-03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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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김선형(SK)이 또 하나의 MVP 트로피를 차지했다. 5라운드에 이어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BL은 3일 “김선형은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6라운드 MVP 투표에서 총 유효 투표수 86표 중 71표를 획득, 자밀 워니(SK)를 제치고 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김선형은 6라운드 평균 35분 18초를 출전하며 19.8점(전체 6위/국내 3위), 8.4어시스트(전체 1위), 1.6스틸(전체 6위)을 기록했다.

김선형의 활약에 힘입어 서울 SK는 6라운드 전승을 달성했다. KBL 역대 10번째, 구단 3번째 라운드 전승이다.

이번 시즌 5라운드 MVP에 이어 6라운드 MVP에 선정된 김선형에게는 라운드 MVP 기념 트로피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김선형은 또한 최근 진행된 시상식에서 정규리그 MVP로도 선정됐고, “나에게 영광의 시대는 지금”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야말로 김선형의 전성시대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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