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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 LG 김준형, (하) 삼성 김광철 |
29일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1-2022 KBL D-리그 DB와 상무의 경기, 상무가 93-77로 DB에 승리했다.
D-리그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는 국군체육부대는 최성원(SK), 김광철(삼성), 김한솔(삼성), 이윤수(DB), 김준형(LG), 최승욱(LG), 김경원(KGC인삼공사), 박준은(현대모비스), 박찬호(한국가스공사) 등 9명이 지난 5월 24일 입대하며 새롭게 팀 구성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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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 SK 최성원, (하) KGC인삼공사 김경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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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 삼성 김한솔, (하) 현대모비스 박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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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 DB 이윤수, (하) LG 최승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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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 박찬호 |
병장들이 제대하고 KBL에 복귀하며, 자연스럽게 D-리그에 선발 출전한 선수들은 최강팀답게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최성원(20득점 2리바운드 7어시스트), 최승욱(19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김준형 (19득점 3리바운드), 김경원 (17득점 7리바운드 1어시스트) 등 고른 다득점을 기록하며 홀로 31득점을 올리며 분전한 김철욱의 DB를 압도했다.
최강 상무의 D-리그에서의 위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 29일 이천에 위치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1-2022 KBL D-리그 DB와 상무의 경기, 93-77로 DB에 승리한 국군체육부대 선수단 (사진=유용우 기자) |
*2021년 상무 입대 선수 9명
최성원(SK), 김광철(삼성), 김한솔(삼성), 이윤수(DB), 김준형(LG), 최승욱(LG), 김경원(KGC인삼공사), 박준은(현대모비스), 박찬호(한국가스공사)
사진/글=유용우 기자
* TTL은 (THROUGH THE LENS)의 약자로 렌즈를 통해 본 농구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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